흔한 자동화는 틀에 끼워 넣습니다. 팔고는 잘 터진 영상을 만들던 사람의 판단을 하나씩 코드로 옮겼습니다. 그렇게 쌓인 게 4만 줄입니다.
대본도 목소리도 자막도 편집도 팔고가 맡습니다. 손님은 퀄리티 좋은 소스를 고르는 일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화면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어려운 설정은 없습니다.
영상 소재만 폴더에 담아 두면 됩니다. 나머지는 어디서든 한마디로 시작되고, 돌아와서 결과만 확인하면 됩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는 말, 이제 안 통합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대본 구조도, 컷 길이도, 자막 타이밍도 프로그램이 정해 놓은 값으로 나옵니다.
권한 하나에 PC 한 대입니다. PC를 바꾸셨으면 내 계정에서 [이 PC 연결 풀기]를 눌러 직접 옮기시면 됩니다(30일에 한 번). 더 필요하시면 문의해주세요.
기능은 같습니다. 한 번에 몇 편을 만드느냐의 차이입니다. 2편 요금제는 영상 소스 하나로 서로 다른 두 편이 나옵니다. 대본 구조, 컷 구성, 효과, 썸네일, 제목이 모두 다른 새 영상입니다. 만드는 총 편수는 어느 쪽이든 무제한입니다.
[권장 사양 — 채워 넣을 자리]
남은 날 뒤에 이어 붙습니다. 날짜가 겹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확인합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7일까지는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영상이 팔고로 만든 결과물입니다. 소재를 넣고 지시 한 번이면 여기까지 나옵니다. 오늘 한 편, 직접 만들어 보세요.